일단 불펜요원으로 영입.



Pirates reach agreement with pitcher Byung-Hyun Kim

Wednesday, February 20, 2008

By Dejan Kovacevic, Pittsburgh Post-Gazette

AP file photo
Byung-Hyun KimBRADENTON, Fla. -- The Pirates this morning reached agreement on a contract with free-agent pitcher Byung-Hyun Kim.

It is believed to be a major-league deal, though no other terms are known. The San Francisco Giants also had been pursuing hin but offered only a minor-league deal.

Kim, 29, split last season between the Arizona Diamondbacks, Colorado Rockies and Florida Marlins, posting a 10-8 record and 6.08 ERA.

Although he made 22 starts, the Pirates likely will look at him as a reliever.

http://postgazette.com/pg/08051/858870-100.st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임 군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전에서 2홈런, 5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6연승을 이끌었다. 로드리게스는 11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기록, 시즌 24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나섰다. 소속팀 뉴욕 양키스 또한 6연승을 달리며 본격적인 상승세 도약의 채비를 마쳤다.

양키스의 화끈한 타력이 돋보인 한 판이었다. 양키스는 장단 14안타를 작렬하며 13점을 뽑는 파괴력과 집중력을 보여주었다. 양키스는 3회까지 2-5로 앞서다 4회초 4실점, 5-6으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로드리게스가 이 날 경기의 구세주로 나섰다. 로드리게스는 데릭 지터와 바비 아브레유의 연속 안타로 잡은 1사 1,3루 찬스에서 좌월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3점 홈런을 터뜨리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로드리게스는 8-6으로 앞선 6회에도 2점 홈런을 터뜨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결국 양키스는 로드리게스의 맹타에 힘입어 13-6으로 승리, 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6연승을 달리며 시즌 30승 31패를 기록했다. 승률 5할 복귀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양키스 감독 조 토레는 "로드리게스는 오늘 경기에서 쉽게 공을 담장 밖으로 넘겼다. 오늘이 바로 투수들이 로드리게스와 맞대결을 펼치길 원치 않는 이유를 잘 보여준 경기였다" 며 이 날 로드리게스의 활약을 칭찬했다. 로드리게스는 "아브레이유 다음 타석에 들어설 수 있다는 건 정말 꿈 같은 일이다. 내 타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며 아브레이유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 날 아브레이유는 4안타를 기록하며 양키스의 원활한 공격을 이끌었다.

토레 감독 역시 "아브레이유가 출루할 때마다 양키스는 많은 도움을 얻는다. 로드리게스 역시 상대 투수들에게 더 많은 위협을 가할 수 있다" 며 "요즘 양키스는 분위기가 대단히 좋다. 밝은 표정으로 서로를 믿고 있으며 멋진 팀워크를 이루고 있다" 고 최근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구와타는 2이닝 동안 9타자를 맞아 볼넷 2개와 홈런 1방을 맞고 2실점했다. 6-8로 뒤진 5회 구원투수로 등판한 구와타는 5회를 삼자범퇴로 잘 막아내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구와타는 6회 2사 후 아브레유를 볼넷으로 출루시킨 뒤 로드리게스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하며 아쉬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WP:Sean Henn(NYY)(2W0L)

LP:Shawn Chacon(PIT)(2W1L)

SV:None
HR:Álex Rodríguez(23,24)(NYY)





http://www.mlbbada.com/ 의 M.Young-C.Paul님

http://www.major2.co.kr

편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임 군
'Dice-K’ 마쓰자카 다이스케(26)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공식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마쓰자카는 22일(한국시간) 플로리다 브래든턴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5 ⅔이닝을 1안타 1실점 7K로 틀어 막고 승리투수가 됐다. 시범경기 세번째 선발 등판만에 거둔 승리.

3경기에 등판한 마쓰자카는 12⅔이닝을 투구, 1승 1패 13K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하고 있다.

마쓰자카의 위력이 그대로 드러난 피칭이었다. 1회 선두타자에게 몸에 맞는 볼을 허용한 뒤 후속타자에게 적시타를 얻어 맞아 선취점을 내줬지만, 이후 피칭은 완벽에 가까웠다.

이닝을 더할수록 타자들을 압도했고, 직구 최고구속은 96마일(154킬로)까지 기록됐다. 슬라이더와 커브의 각도 수준급이었으며 체인지업과 컷패스트볼 역시 위력적이었다.

자신의 패스트볼에 확신을 가진 마쓰자카는 여러 차례 90마일 중반대의 패스트볼로 타자들을 삼진 처리하는 피칭을 선보였고 슬라이더, 커브 등 다양한 변화구를 테스트 하는 여유로움도 보였다. 또 명성에 흠집을 내지 않기 위해 많은 점수를 내줬던 지난 경기에서보다 집중하는 모습도 읽을 수 있었다.

92개의 공을 던진 마쓰자카는 팀이 4-1로 앞선 6회 2아웃 상황에서 매니 델카맨과 교체됐고, 보스턴이 7-3으로 승리해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마쓰자카는 타석에도 세 차례 들어섰으나 스윙을 하지 말라는 코칭스태프에 주문에 따라 세 타석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보스턴의 승리로 끝난 이날 경기에서는 유망주 더스틴 페드로이아의 활약이 돋보였다. 주전 2루수 겸 1번타자로 출전한 페드로이아는 3타수 2안타 2볼넷 3득점으로 팀의 공격을 주도했다.

오프 시즌 동안 보스턴에 합류한 J.D.드류도 3타수 2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고, 보스턴의 좌완 셋업맨으로 활약할 일본인 투수 오카지마 히데키도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틀어 막는 안정된 투구내용을 기록했다.

임동훈 arod7@donga.com
[ 저작권자 : MLBPARK (http://mlbpark.donga.com) ]
[ 저작권자의 허가 없이 위 기사의 무단 전재 및 발췌를 금합니다. ]












Posted by 임 군
♦시카고 컵스

예상 선발

1. 카를로스 잠브라노
2. 테드 릴리
3. 리치 힐
4. 제이슨 마퀴스
5. 마크 프라이어
마무리. 라이언 뎀스터

예상 타순
1. 알폰소 소리아노 CF
2. 마크 데로사 2B
3. 데릭 리 1B
4. 아라미스 라미레즈 3B
5. 마이클 베렛 C
6. 자크 존스 RF
7. 매트 머튼 LF
8. 세자르 이추리스 SS

평가 : 부진했던 2006년을 뒤로하고 시카고 컵스는 비 시즌 간 많은 돈을 투자해 전력이 좋아졌다. 우선 40-40에 빛나는 알폰조 소리아노의 영입은 컵스 전력 보강의 결정판이다. 중견수 겸 1번 타자라는 중책을 맡을 것으로 보이는 소리아노는 데릭 리와 더불어 컵스 타선의 간판으로 활약하게 될 전망이다. 선발진도 다소 변화됐다. 케리 우드와 마크 프라이어로 대표되던 컵스의 선발진은 카를로스 잠브라노가 에이스를 맡고 우드는 불펜으로 밀려났다. 프라이어의 자리는 다소 유동적. 대신 토론토에서 온 테드 릴리와 리치 힐 등 2명의 좌완투수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라이언 뎀스터가 주전 마무리로 유력한 가운데 우드가 불펜에서 팀에 얼마나 도움을 줄지도 관심거리. 명장 루 피넬라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아 팀 컬러도 많이 바뀌게 될 전망이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예상 선발
1. 크리스 카펜터
2. 킵 웰스
3. 앤서니 레이에스
4. 애덤 웨인라이트
5. 라이언 프랭클린
마무리. 제이슨 이스링하우젠

예상 타순
1. 데이비드 엑스타인 SS
2. 크리스 던컨 LF
3. 앨버트 푸홀스 1B
4. 스캇 롤렌 3B
5. 짐 에드먼즈 CF
6. 후안 엔카나시온 RF
7. 애덤 케네디 2B
8. 야디어 몰리나 C

평가 : 지난 해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세인트루이스는 기존의 선발 투수 중 제프 위버, 제프 수판, 제이슨 마퀴스 등이 대거 팀을 떠났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전력을 자랑한다. 크리스 카펜터라는 확실한 에이스를 보유했고 킵 웰스와 라이언 프랭클린 등이 새로 선발진에 합류했다. 영건 앤서니 레이에스가 무럭무럭 성장 중이고 어깨 수술을 받은 마크 멀더는 후반기 안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타선은 늘 강했다. 푸홀스라는 리그 최고의 거포가 버티고 있으며 롤렌도 부상만 없다면 무서운 타자다. 투지를 자랑하는 엑스타인도 세인트루이스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 여기에 크리스 던컨이 지난해 후반기 당시의 활약을 재현한다면 세인트루이스의 공격력은 더욱 강력해 질 것이다.

♦휴스턴 에스트로스

예상 선발
1. 로이 오스왈트
2. 제이슨 제닝스
3. 우디 윌리엄스
4. 웬디 로드리게스
5. 에즈퀴엘 아스타시오
마무리. 브레드 릿지

예상 타순
1. 크레익 비지오 2B
2. 크리스 버크 CF
3. 랜스 버크맨 1B
4. 카를로스 리 LF
5. 모건 엔스버그 3B
6. 루크 스캇 RF
7. 애덤 에버렛 SS
8. 브레드 어스무스 SS

평가 : 마운드는 약해졌지만 타력은 강해졌다. 슬러거 카를로스 리를 데려와 4번을 맡겼고 기존의 랜스 버크맨, 모건 엔스버그 등과 펀치력 있는 클린업트리오를 완성했다. 크레익 비지오의 백업으로 마크 로레타를 영입한 것도 괜찮은 보험일 수 있다. 그러나 앤디 페팃과 로저 클레멘스가 떠난 선발진은 로이 오스왈트가 외롭게 지키게 됐다. 만약 클레멘스가 휴스턴으로 복귀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영입파인 제이슨 제닝스와 우디 윌리엄스가 2,3선발이 유력한데 왠지 불안하다. 지난 해 32세이브를 거뒀지만 방어율이 무려 5.28에 달했던 브레드 릿지는 올 시즌 안정적인 모습으로 뒷문을 지켜 줄 필요가 있다.

♦신시네티 레즈

예상 선발
1. 브론슨 아로요
2. 애런 하랑
3. 에릭 밀튼
4. 카일 로스
5. 엘리자르도 라미레스
마무리. 데이비드 웨더스

예상 타순
1. 라이언 프릴 RF
2. 스캇 하테버그 1B
3. 켄 그리피 주니어 CF
4. 에드윈 엔카나시온 3B
5. 애덤 던 LF
6. 데이빗 로스 C
7. 브랜든 필립스 2B
8. 알렉스 곤잘레스 SS

평가 : 브론슨 아로요와 애런 하랑이라는 괜찮은 원투펀치를 보유했지만 하위 선발과 불펜은 불안하다. 특히 주전 마무리로 유력한 데이비드 웨더스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 좌완 계투 요원인 마이크 스텐튼과 빌 브레이 등도 마무리 후보로 시험해 봐야 할 처지. 반면 공격력은 NL 중부지구 어느 팀에도 뒤지지 않는다. 켄 그리피 주니어가 건강한 몸으로 거포다운 활약을 보여야 한다는 전제가 있지만 브랜든 필립스, 라이언 프릴 같이 젊고 스피드 있는 선수들이 레즈 타선을 까다롭게 만들고 있다. 또한 마크 벨혼과 제프 코나인의 합류는 경험이 부족한 타선에 노련미를 가미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예상 선발
1. 벤 시츠
2. 크리스 카푸아노
3. 제프 수판
4. 데이브 부시
5. 크라우디오 바르가스
마무리. 프란시스코 코데로

예상 타순
1. 릭키 윅스 2B
2. 자니 에스트라다 C
3. 프린스 필더 1B
4. 빌 홀 CF
5. 제프 젠킨스 LF
6. 코리 하트 RF
7. 라이언 브라운 3B
8. J.J. 하디 SS

평가 : 우승후보라고 할 수 없지만 밀워키도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임이 분명하다. 특히 마운드가 안정됐다. 에이스 시츠의 능력은 이미 검증됐으며 좌완 카푸아노도 기복을 줄인다면 훌륭한 투수로 성장이 가능하다. 여기에 비 시즌 동안 이닝이터 수판과 바르가스까지 영입해 선발진의 무게감을 더욱 높였다. 지난 해 카를로스 리를 텍사스로 보내며 받아온 코데로는 리그의 정상급 마무리 투수며 데릭 턴보는 수준급 셋업맨으로 손색없다. 그러나 타선은 취약하다. 확실한 해결사가 보이지 않는 것이 문제. 필더, 윅스, 하트, 하디 등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선수들의 포텐셜 외에는 기대할 부분이 없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예상 선발
1. 이안 스넬
2. 잭 듀크
3. 토니 아마스 주니어
4. 폴 마홈
5. 탐 고르젤라니
마무리. 살로몬 토레스

예상 타순
1. 크리스 더피 CF
2. 잭 윌슨 SS
3. 프레디 산체스 2B
4. 제이슨 베이 LF
5. 애덤 라로치 1B
6. 자비어 네이디 RF
7. 로니 파울리노 C
8. 호세 카스티요 3B

평가 :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6팀 중 가장 전력이 떨어진다. 애틀란타에서 온 애덤 라로치가 간판타자 제이슨 베이 뒤에 포진해 중심타선이 다소 보강됐고 지난 해 NL 타격왕 프레디 산체스가 붙박이 2루수로 고정된 것 정도가 눈에 띈다. 선발진은 토니 아마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신인 급들로 구성됐다. 이안 스넬과 잭 듀크의 성장은 피츠버그가 최소한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필수적 요소다. 마이크 곤잘레스가 팀을 떠나 주전 마무리로 낙점된 살로몬 토레스가 과연 제 몫을 해줄지도 관건.

정진구 jingooj@donga.com
[ 저작권자 : MLBPARK (http://mlbpark.donga.com) ]
[ 저작권자의 허가 없이 위 기사의 무단 전재 및 발췌를 금합니다. ]

Posted by 임 군

BLOG main image
유럽 축구와 메이저 리그를 즐기는 공간입니다. +_+ by 임 군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743)
축구 (1699)
야구 (451)
야구/축구 외 스포츠 관련 (119)
음악 (5)
기타 동영상 (291)
기타 글 (159)
잡설 (17)
Total : 624903
Today : 127 Yesterday : 654
Statistics Graph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마가린 바르기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Digg에 번역해 투고하기 dzone에 번역해 투고하기 붐바
Add to Google 블로그얌::블로그가치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