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가 1월초 부상으로 고국 브라질로 돌아간 조네스를 대신해 브라질 출신의 새로운 골잡이 알도를 영입했다.
포항스틸러스는 22일(화) 구단 홈페이지(www.steelers.co.kr)를 통해 브라질 1부리그 꼬린찬으로 부터 알도를 1년 임대영입했음을 밝혔다.
새로 영입된 알도는 188cm에 86kg의 강한 체격을 바탕으로 뛰어난 공중볼 장악력과 파워풀한 움직이이 특기로 득점력도 출중한 선수라고 알려졌다.
알도가 포항행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새로운 세게에 대한 도전 때문인 것으로 밝혀 졌으며, 현재는 다른 리그나 다른 나라로의 진출은 생각하지 않고 포항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겠다는 각오임을 밝혔다.
또한 같은 팀원이 된 파비아노와 성남의 아르체, 전남의 시몬 등을 알고 있다고 밝힌 알도는 K-리그가 파워와 체력이 좋고 경쟁이 심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가능하다면 득점왕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기존의 데닐손, 파비아노와 이어서 알도까지 영입하며 브라질 '삼바 트리오'를 보유하게된 포항은 장신 스트라이커 남궁도, 이광재와 함께 더블 포스트 조합도 가능하여 공격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커라인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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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영입된 알도는 188cm에 86kg의 강한 체격을 바탕으로 뛰어난 공중볼 장악력과 파워풀한 움직이이 특기로 득점력도 출중한 선수라고 알려졌다.
알도가 포항행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새로운 세게에 대한 도전 때문인 것으로 밝혀 졌으며, 현재는 다른 리그나 다른 나라로의 진출은 생각하지 않고 포항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겠다는 각오임을 밝혔다.
또한 같은 팀원이 된 파비아노와 성남의 아르체, 전남의 시몬 등을 알고 있다고 밝힌 알도는 K-리그가 파워와 체력이 좋고 경쟁이 심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가능하다면 득점왕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기존의 데닐손, 파비아노와 이어서 알도까지 영입하며 브라질 '삼바 트리오'를 보유하게된 포항은 장신 스트라이커 남궁도, 이광재와 함께 더블 포스트 조합도 가능하여 공격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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