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불인견
후안무치
안하무인
의 상황이네혀. 경찰이든 검찰이든 떡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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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12275497&sid=83&nid=105&ltype=1&pkind=all

본문은 무궁화클럽에서 펌했습니다.

“수사 경찰관이 250일간 표적수사를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화그룹 회장 관련 폭행사건에 대하여 범죄 첩보를 입수하고 김회장 피의자신문조서를 작성하는 등의 역할을 하였던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근무하는 오영승 경위입니다.
그런데, 이택순 청장님의 뜻과 다르게 위 첩보를 입수하고 적극적으로 수사한 죄로 인하여 수뇌부로부터 미운털이 박힌 나머지, 저의 비리를 밝혀내어 직업을 그만두게 하려고 경찰청 감찰계 등이 동원되었으나, 저는 강직하게 악바리처럼 수사만 했지 어떤 비리와도 타협을 안했으므로 저의 비리가 있을 수 없어 감찰에서는 허탕을 치고 무혐의 결론을 낸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제가 경찰청장님으로부터 강남구 역삼동 소재 공무원이 유착된 기업형 휠 안마시술소를 수사하라는 특명을 받고 진행중이었는데, 실업주 처벌, 영업장 폐쇄, 자금세탁한 부정수익금 은닉처 등을 발견하고 끈질기고 악착같이 수사하여 그 간의 범죄 수익금을 추적한 결과 10억원 상당을 몰수 보전했고, 40억 상당의 세금 추징을 부과하게 하고,

호화 불법 시설물을 수사하였는데, 이 기업형 안마시술소 실 건물주 오종수 등이 저를 음해하여 옷을 벗기려고 무기명으로 서울지방경찰청 감찰계, 수사 2계등에 투서하여 내사를 받아 오던 중,

(경찰수사 관련 범죄 수익금 몰수 보전 사례는 최초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공적 인정받아 직원 1명 경위 특진 됨, 본 건을 근거로 열린우리당 소속 여성부 홍미영 국회의원이 성매매관련 입법 발의를 한 사실 있음)

제가 한화 사건 관련 수뇌부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는 처지를 이용, 위 업소의 실질적인 관련자인 오종수(OO 경무관의 비호를 받고 있음) 범죄자 등은 총리실에 파견된 박관천 경감과 공모하고,

제가 평소 알고 지내는 유흥업소로부터 향응 접대와 공로주를 받아 월 수 천만원씩 챙기고 비호해주는 경찰관이라고 소설같은 황당한 이야기를 작성(약 8개월간 주장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무엇을 근거로 한 것인지, 왜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하는지) 이를 첩보 형식을 빌어 다시 서울지방경찰청 수사 2계, 폭력계등에 자료를 중복으로 제공했고, 수사 2계, 폭력계 등에서는 중복수사를 했으나 저의 비리가 없는 것으로 결론(내사종결)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위직 경위를 수사하기 위해 수사경찰의 최고 수사기관인 경찰청 특수수사과에서 2개의 전담팀이 만들어져 평소 저에게 엄중하게 처벌받은(오종수 포함) 피의자들을 불러모아 놓고,

범죄자가 소설같이 작성한 내용을 또 다시 넘겨받아 범죄자가 저에게 수사받은 상황을 직권 남용으로 몰아 붙이고, 범죄자를 피해자로 둔갑시켜 특수수사과에서 범죄자들이 흥신소를 이용 경찰관을 미행 불법 수집한 자료를 제출받아 수사자료로 활용하는 등 범죄자와 합세하여 저를 수사하고 있는 실정인 바. 이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고 조직에 대한 비애감을 느끼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저와 알고 지내는 업주 2명을 선정, 그들 관련 10개 업소에 대하여 국세청 직원 2명을 파견받아 탈세 등 약점을 잡고 “봐 줄테니, 오반장 비리를 불라”고 회유하여 실패하자(1차),

동 유흥업소에 대하여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계좌 추적 등 직, 간접적 수사를 하여 오영승 경위에 대한 비리를 불면 봐준다고 회유하고(2차),

해당 경찰서 풍속담당, 관할 파출소 경찰관 등을 줄줄이 소환하여 오영승 반장이 청탁한 사건 있으면 불라고 하는 등 모든 수사는 저의 개인 혐의점 발견이란 이해할 수 없는 수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제가 사건 수사한 범죄자가 저를 앙갚음 하기 위해 총리실에 파견된 박관천 경감과 공모하고 음해하던 중, 한화 사건 관련 이택순 청장님으로부터 괘씸죄로 찍힌 저를 제거하려고 하는 것이 범죄자와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제 비리가 나올 때까지 중복수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표적수사 아닙니까?

범죄자와 합세하고 수사하는 특수수사과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고 출석하였습니다. 소환되어 범죄자가 소설같이 작성한 내용에 끼어 맞추려고 하여 저는 진술을 거부하고 부끄럽게도 다른 수사기관인 검찰청에 가서 모든 사실을 진술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경찰 수사권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는데 특수수사과에서 이렇게 범죄자를 피해자로 옹호하고 저를 공격하는지 조직에 몸담고 있는 자체가 슬프고 울고 싶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8개월간 표적수사를 부당하게 당하다 보니 조직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사표를 낼까도 몇 번이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동료들은 특수수사과에서도 수뇌부의 뜻을 거부할 수 없어 표적수사 자체가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수사하는 것이니 “진실은 밝혀질 것이고, 진실이 승리할 수 있고, 그래도 경찰 조직은 정의의 편에 설 것이다” 라고 위로는 해주지만 지금도 범죄자의 말만 믿고 공격을 당하고 있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그 범죄자는 지금도 불법 유흥업소를 여러군데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특수수사과는 중심을 잡고 올바른 수사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 저의 표적수사를 숨기려고 갑자기 약 30명 가량의 공무원 등이 징계, 사법처리 대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 공무원들과 저와 알고 있다는 이유로 수사대상이 되어 생업을 잃은 민간인들에게 너무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이 비리가 있으면 마땅히 처벌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처벌의 순수성을 잃으면 그 정당성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청장님! 부하 직원들의 직업과 그 가족들의 소중함을 생각하여 주십시오, 저는 청장님이 부하 직원들을 가을 날 떨어진 낙엽 밟듯이 무참히 짓밟아 버리는 현실에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프게 생각됩니다.

※범죄자로부터 덮어 씌어진 혐의를 밝힌 후 저는 조용히 경찰 조직을 떠날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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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퍼왔습니다.
출처 : http://www.bananasale.com/wordpress/?p=489




엠파스에 이런 기사가 떴습니다.

폴란드 이민자 사망 비디오에 전세계 분노
http://news.empas.com/show.tsp/20071117n02376

그래서 이래저래 검색해서 비디오를 찾아 봤습니다. 진짜 분노할만합니다. 지난달 10월에 있었던 일인데 경찰에서는 반항을 해서 전기충격기를 사용하여 죽었다라고 발표했는데 이 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사망한자가 전혀 반항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전기충격기를 사용… 사망하게 만들었다는 사실과 사건을 거짓으로 무마하려고 했던 잘못이 전세계에 공개되었습니다.


[실제 촬영된 영상, 풀 버젼]


“… I heard him saying code Red” 라는 말이 마지막에 나오는데… code Red 는 사망입니다.

5만 볼트로 전기 충격을 당한겁니다.


[뉴스 비디오]


캐나다 언론 기사 내용


결국…

(사건개요)
1. 폴란드 이민 온 자기 어미니랑 함께 살려고 캐나다에 온다.
2. 무슨 이유에선지 세관을 뒤늦게 통관
3. 기다리던 어머니는 몇시간 기다리다 집으로 돌아감 (공항에서)
4. 아들은 계속 나가지 못하게 하는거에 분노하기 시작
5. 경찰이 와서 전혀 반항하지 않는 사람을 전기충격기로 제압해서 사망케 함
6. 이것을 어떤 일반인이 촬영
7. 촬영후 경찰에 신고해야겠다 싶어 촬영 몇일후 48시간내 돌려달라는 조건으로 경찰서에 신고
8. 신고한 동영상, 48시간이 됐는데도 돌려받지 못함
9. 그 일반인이 경찰이 동영상 조작 또는 사건 축소 한다고 생각이 들어 변호사 선임, 비디오 공개
10. 경철이 금주 수요일날 뒤늦게 동영상 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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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아는 분의 아버님이신데

+_+b

대단하시네요.


아들왈


앞서 2권 모두 안팔려서 재고가 수북히 있는건 말할 것도 없죠...

제가 물었습니다.

왜 글을 쓰시냐고,,, 팔리지 않는데도 고집스럽게 글을 쓰시냐고,, 그래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지 않냐며,,,

그랬더니 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버지는 초등학교 졸업장이 다고 남들 다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잘 들고 버티는데 ... 알게 모르게 무시를 당하신다고 ... 진급조차 하기 힘들다고...
보고서 작성을 할때도 그런사람들은 오탈자가 많이 나와도 실수려니 하지만 아버지가 하나 둘 오탈자를 낼경우엔 못배워 먹어서 그렇다고 한다고,, 그래서 생각한게 이 길이라고....







부산 금정경찰서 범어지구대에 근무하는 고을주(52·사진) 경사는 최근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끝까지 추적해 해결하는 한 말단 형사의 집념과 애환을 그린 장편 추리소설 〈백일몽〉(연인 엠앤비)을 펴냈다. 287쪽 분량의 이 소설은 강원도의 한 말단 형사가 치밀한 계획과 교묘한 신종 수법에 의해 완전범죄로 끝날 뻔한 살인사건을 온갖 고초와 난관을 무릅쓰고 해결해 범인을 붙잡는다는 내용이다.

고 경사는 16일 “아무리 완전범죄를 노린 사건이라 해도 이를 해결하고 말겠다는 투철한 직업의식을 가진 경찰관이 있는 한 언젠가 밝혀지기 마련이라는 것을 사회에 일깨워주기 위해 이 소설을 썼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신이나 가족의 안위는 아랑곳없이 사회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 사건 현장에서 밤낮 없이 고군분투하는 수사 경찰관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1980년 12월 순경 공채시험을 통해 경찰에 몸담았으나, 27년여 동안 형사는 한 차례도 맡아본 적이 없다. 2년 가량 경찰서 상황실과 지방경찰청 지령실에서 근무한 것을 빼면 대부분 경찰 생활을 파출소나 지구대에서 보냈다.

그는 “지구대에 오래 근무하다 보니 우리 사회의 뒷골목과 구석지고 어두운 곳에서 벌어지는 자잘한 사건은 누구보다 많이 겪었다”며 “지구대 생활에서 겪은 일들을 소재로 한 글도 써보고 싶다”고 말했다.

글쓰는 일을 즐기고 남다른 의욕을 보이지만 그의 학력은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다. 경남 하동에서 태어난 그는 10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6남매의 둘째로서 생계를 잇기 위해 초등학교 졸업 뒤 바로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이런 어려운 형편에서 독학으로 그는 순경 시험을 치렀다.

그는 앞서 2000년엔 가정교육 지침서로서 수필집 〈훈도목 선생〉을, 2005년엔 중·단편 소설집 〈종이학의 나들이〉를 펴낸 바 있다.

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2437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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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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