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저는
1.2편 모두 안봤다는 것을 전제하겟습니다.
2시간 동안 5~10분 간격을 두고
계속 웃엇네요.ㅋㅋ.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서....
정말 재밌네요..
설경구는 말할것도 없고..
정재영이 정말 쩝니다. 캐릭터도 흥미롭고...연기도 잘했고.......
기존 정재영의 캐릭터에 몇가지 이미지를 덧씌워서. 새로운 조폭이미지를 만들어냈다고 해야할까요..
다만.
꽤 폭력적인 장면이 많아서 여성들이 보기에는 좀 애매합니다.
욕설은...생각보다는 적더군요..예를들면......구타유발자보다는..?./.ㅋ..
여성분들도 많이 잇엇는데. 아주 재밌게 보더군요..
박수치고....깔깔대고...
다른 시사회 분위기도 꽤 좋았던것 같습니다.
배우나 감독도.. 그리고 홍보하시는 분들도... 꽤 고무된것 같이 보이더군요.....나름 자신감도 있어보이고....
남자라면 강추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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