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돌프 감독..

올해는 적어도 지구우승은 반드시 해야할듯..ㅡㅡㅋ









캡틴 롸이트의 멘트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군 요한 산타나의 보금자리가 확정됐다.

USA투데이는 30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미네소타 트윈스가 산타나가 포함된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최초 보도했다.

트레이드는 메츠가 미네소타로부터 산타나를 얻는 대신 팀의 유망주 4명(카를로스 고메스, 필립 험버, 데에오리스 게에라, 케빈 멀비)를 내주는 것이다.

리그 최고의 좌완투수 산타나를 영입한 메츠는 5개의 사이영상을 합작한 ‘요한 산타나-페드로 마르티네스’라는 슈퍼 원투펀치를 가질 수 있게 됐다.

페드로의 구위가 예전만 못하다는 불안요소가 있지만 산타나와 페드로가 차례로 등판한다는 것만으로도 상대팀을 공포에 몰아 넣기에 충분하다.

또 산타나-페드로-존 메인-올리버 페레스-올랜도 에르난데스로 구성된 강력한 선발 로테이션을 구축, 2007년 아쉽게 내준 지구선두 탈환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전망이다.

산타나를 메츠에 내준 미네소타는 재능 있는 유망주 4명을 얻는데 성공했다. 고메스, 험버, 게레라, 멀비는 모두 메츠가 자랑하는 수준급 유망주. 최근 발표된 베이스볼 아메리카 유망주리스트에서 팀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이다.

오프 시즌 동안 토리 헌터, 요한 산타나 등 팀의 주축 선수들과 결별한 미네소타는 고메스와 험버를 즉시 전력으로, 게레라와 멀비를 차세대 주역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타나의 엄청난 몸값을 감당할 수 없었던 미네소타는 오프 시즌이 시작되면서 그를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았다.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 강팀들이 일찌감치 산타나 잡기에 뛰어 들었고, 각팀의 대형 유망주들이 대거 리스트에 올랐다.

하지만 산타나를 놓고 벌인 각팀들과의 협상이 장기화되면서 다른 팀들의 관심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스프링캠프가 다가옴에 따라 미네소타의 마음은 조급해졌다. 지나치게 욕심을 낸 탓에 더 나은 트레이드 조건을 성사시키지 못한 것.

급해진 미네소타는 메츠를 파트너로 선택했지만 메츠가 자랑하는 최고의 유망주 페르난도 마르티네스를 얻는데 실패했다.

산타나를 영입하게 된 메츠는 산타나와 다년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2008시즌이 끝난 후 FA가 되는 산타나의 계약조건은 연평균 1800만 달러가 넘을 전망. 총연봉 1억 달러가 넘는 또 하나의 대형계약이 수일내에 성사될 것이다.

오프시즌 최고의 스타였던 산타나는 말이 필요 없는 리그 최고의 투수. 2004, 2006년 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풀타임 선발로 전환한 2004년부터 4년 연속 15승 이상을 기록했고, 강력한 슬라이더와 변화무쌍한 체인지업으로 타자들을 압도해왔다. 2007시즌 연봉은 1300만 달러.

임동훈 arod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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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귀엽네요



















아가들...캐송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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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MLB 닷컴에서 팬투표에 의해 선정한 최고의 수비장면 10선을 음악과 함께 편집

엠팍의 AlexisRios 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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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의 프레드락 미야토비치 단장이 지난주 알메이라전에서 부상을 입은 팀의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Sergio Ramos)의 국가대표팀 차출에 대해 염려의 목소리를 냈다.

수비 포지션에서 다방면의 재주를 뽐내며 어느새 레알이라는 명문 구단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된 라모스는 소속팀이 그 어떤 선수와도 바꾸지 않겠다고 천명할 만큼 팀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라모스는 지난주 충격의 패배를 맛봤던 알메이라전에서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프랑스와의 친선전을 앞두고 있는 스페인 대표팀은 라모스의 출전 여부를 타진하고 있으며 대표팀 의료진은 라모스의 몸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미야토비치 단장은 "라모스의 대표팀 경기 출장은 우리에게 있어 다소 걱정스러운 것이다. 만약 그의 부상을 더 확대시킬 수 있는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존재한다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게다가 프랑스와의 경기는 친선전"이라며 루이스 아라고네스 스페인 대표팀 감독의 결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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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2007/01/21 - [축구/선수 동영상] - 알렉산데르 흘렙
2007/11/06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질베르투 실바, "감독과 문제없다"

2007/05/16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OPINION] 06/07 프리미어십 베스트팀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아스날의 브라질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질베르투 실바(31, Gilberto Silva)가 팀을 떠날 의향을 밝혔다. 반면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알렉산더 흘렙은 최근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부인했다.

지난 2002년 아스날 입단 이래 팀의 허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던 질베르투는 올시즌 마티유 플라미니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축소된 팀 내 입지를 실감하고 있다. 05/06 시즌과 06/07 시즌에 걸쳐 모두 리그에서만 30경기 이상의 출장을 기록한 질베르투는 올시즌 리그 12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으며 비중이 떨어지는 경기에 나서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현재의 팀 내 위상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질베르투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클럽에서의 미래를 기약할 수가 없다.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겠지만 주전 자리를 찾지 못한다면 거취에 대해 생각할 것"이라며 올시즌이 끝난 뒤 이적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시사했다. 또한 질베르투는 조만간 아센 벵거 감독과 만나 현 상황에 대한 대화를 나눌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아스날 입단 이후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흘렙 측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것이라는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흘렙의 에이전트인 니키 스피레프스키는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가 흘렙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흘렙은 아스날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클럽과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라며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 못박았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슈투트가르트에서 뛰며 기량을 인정 받은 흘렙은 지난 2005년 아스날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데뷔했다. 흘렙은 적응기를 거치는 과정에서 좋지 못한 평가를 받기도 했으나 지난 시즌부터 팀의 핵심 선수로 발돋움하며 아스날의 위력적인 공격 축구를 이끄는 한 축으로 손꼽힌다.

- 사커라인 김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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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로베르토 도나도니 감독이 유벤투스의 베테랑 공격수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Alessandro Del Piero)가 대표팀에 복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중 서유럽의 강호 포르투갈과 평가전을 가지는 이탈리아 대표팀은 이 경기에 출전할 20명의 선수들을 발표한 바 있다. 지안루이지 부폰과 젠나로 가투소가 각각 등과 허벅지 부상으로 빠진 상태에서 최근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델 피에로 역시 도나도니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한 때 이탈리아 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델 피에로는 올시즌 리그에서만 9골을 터뜨리며 득점 공동 7위에 올라있다. 특히 공격 파트너이자 리그 득점 선두(15골)를 달리고 있는 다비드 트레제게와의 매끄러운 호흡은 유벤투스가 올시즌 비교적 선전할 수 있는 주된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러한 활약을 발판 삼아 다시 델 피에로가 대표팀에서 중용되어야 한다는 여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도나도니 감독은 델 피에로 대신 올시즌 12골을 터뜨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제노아의 마르코 보리첼로를 선발했다. 그러나 도나도니는 델 피에로의 이번 엔트리 탈락이 그의 대표팀 커리어의 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여운을 남겼다.

도나도니는 "아직 유로 2008 본선 무대까지는 넉 달의 시간이 남았고 누구도 자신이 제외됐다는 느낌을 가질 필요가 없다. 델 피에로는 현재 대표팀의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그는 예전에 나눴던 우리의 대화 내용을 아직 기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의 상황 변화에 따라 델 피에로에게도 기회가 갈 수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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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2008/01/17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OPINION] 총체적 위기에 빠진 발렌시아 - 풀 스토리
프랑스와 일전을 벌일 스페인 대표팀의 일원으로 선발된 발렌시아의 베테랑 미드필더 다비드 알벨다(David Albelda)가 클럽에서 처해있는 현 상황에 불만을 토로하며 이번 경기에 뛰고 싶다는 절박한 심정을 드러냈다.

로날트 쿠만 발렌시아 감독은 팀의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후 팀 개혁의 신호탄으로 알벨다를 비롯한 팀의 베테랑 선수들을 자신의 전력 구상에서 제외시킨 바 있다. 한편 겨울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직장을 찾지 못한 알벨다는 최근 팀 훈련에서도 배제, 개인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벨다는 이미 여러 차례 이러한 처우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지만 상황은 딱히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루이스 아라고네스 스페인 대표팀 감독은 클럽에서 전혀 출장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알벨다를 대표팀에 호출해 그에 대한 두둑한 신임을 과시했다.

스페인 대표팀의 훈련장에 합류한 알벨다는 "클럽에서 경쟁할 수 없는 선수가 대표팀에 뽑힌다는 것이 이상한 일"이라며 자신의 합류에 대해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알벨다는 "경기에 나서지 못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다"며 이번 경기는 물론 앞으로 클럽 레벨에서도 출장 기회를 잡을 수 있기를 기원했다.

그러나 알벨다의 이러한 절박함에도 불구하고 쿠만 감독의 신념은 확고해 보인다. 쿠만은 최근의 성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고 있으며 알벨다가 클럽에서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발렌시아를 떠나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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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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