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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출처는 http://wada.cocolog-nifty.co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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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코엔 형제 VS 폴 토마스 앤더슨



작품상
- <어톤먼트> (조 라이트)
- <주노> (제이슨 라이트먼)
- <마이클 클레이튼> (토니 길로이)
-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에단 코엔 & 조엘 코엔)
-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남우주연상
- 조지 클루니 / <마이클 클레이튼>
- 다니엘 데이 루이스 / <데어 윌 비 블러드>
- 조니 뎁 /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 토미 리 존스 / <엘라의 계곡>
- 비고 모텐슨 / <동방의 약속>

여우주연상
- 케이트 블란쳇 / <엘리자베스: 골든 에이지>
- 줄리 크리스티 / <어웨이 프롬 허>
- 마리온 꼬띨라르 / <라 비 앙 로즈>
- 로라 리니 / <새비지즈>
- 엘렌 페이지 / <주노>

감독상
- 토니 길로이 / <마이클 클레이튼>
- 줄리앙 슈나벨 / <잠수종과 나비>
- 제이슨 라이트먼 / <주노>
- 에단 코엔 & 조엘 코엔 /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 폴 토머스 앤더슨 / <데어 윌 비 블러드>

남우조연상
- 케이시 애플렉 / <겁쟁이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 하비에르 바르뎀 /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 필립 시모어 호프먼 / <찰리 윌슨의 전쟁>
- 할 홀브룩 / <인투 더 와일드>
- 톰 윌킨슨 / <마이클 클레이튼>

여우조연상
- 케이트 블란쳇 / <아임 낫 데어>
- 루비 디 / <아메리칸 갱스터>
- 시얼샤 로난 <어톤먼트>
- 에이미 라이언 / <곤 베이비 곤>
- 틸다 스윈튼 / <마이클 클레이튼>

애니메이션상
- <페르세폴리스> (Marjane Satrapi, Vincent Paronnaud )
-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
- <서핑 업> (애쉬 브래넌, 크리스 벅 )

각색상
- 크리스토퍼 햄튼 / <어톤먼트>
- 사라 폴리 / <어웨이 프롬 허>
- 로널드 하우드 / <잠수종과 나비>
- 에단 코엔 & 조엘 코엔 /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 폴 토머스 앤더슨 / <데어 윌 비 블러드>

각본상
- 디아블로 코디 / <주노>
- 낸시 올리버 / <라스와 리얼 걸>
- 토니 길로이 / <마이클 클레이튼>
- 브래드 버드 / <라따뚜이>
- 타마라 젠킨스 / <새비지즈>

미술(아트 디렉션)상
- 아서 맥스, 베스 A. 루비노 / <아메리칸 갱스터>
- 사라 그린우드, 케이티 스펜서 / <어톤먼트>
- 데니스 가스너, 안나 피녹 / <황금 나침반>
- 단테 페레티, 프란체스카 로 쉬아보 /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 잭 피스크, 짐 에릭슨 / <데어 윌 비 블러드>

촬영상
- 로저 디킨스 / <겁쟁이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 시머스 맥가비 / <어톤먼트>
- 야누스 카민스키 / <잠수종과 나비>
- 로저 디킨스 /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 로버트 엘스윗 / <데어 윌 비 블러드>

의상상
- 알버트 월스키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 재클린 듀런 / <어톤먼트>
- 알렉산드라 번 / <엘리자베스: 골든 에이지>
- 마리 알렌 / <라 비 앙 로즈>
- 콜린 앳우드 /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장편 다큐멘터리상
- 찰스 퍼거슨, 오드리 마즈 / <끝이 보이지 않는다(No End in Sight)>
- 리처드 E. 로빈스 / <귀향 작전: 전쟁 경험 기록하기(Operation Homecoming: Writing the Wartime Experience)>
- 마이클 무어, 메건 오하라 / <시코>
- 알렉스 기브니, 에바 오너 / <위험 지역으로 가는 택시(Taxi to the Dark Side)>
- 안드레아 닉스 파인, 숀 파인 / <전쟁/춤(War/Dance)>

단편 다큐멘터리상
- 신시아 웨이드, 바네사 로스 / <자유를 지키다(Freeheld)>
- 아만다 미셸리, 이사벨 베가 / <왕관(The Crown/La Corona)>
- 팀 스턴버그, 프란시스코 벨로 / <살림 바바(Salim Baba)>
- 제임스 롱리 / <사리의 어머니(Sari's Mother)>

편집상
- 크리스토퍼 라우즈 / <본 얼티메이텀>
- 줄리엣 웰플링 / <잠수종과 나비>
- 제이 캐시디 / <인투 더 와일드>
- 로더릭 제인즈 /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 딜런 티쉬너 / <데어 윌 비 블러드>

외국어영화상
- <보포트(Beaufort)> / 조셉 시더 (이스라엘)
- <위조자(The Counterfeiters)> / 슈테판 루초비츠키 (오스트리아)
- <케이틴(Katyn)> / 안제이 바이다 (폴란드)
- <몽골(Mongol)> / 세르게이 보드로프 (카자흐스탄)
- <12> / 니키타 미할코프 (러시아)

분장상
- Didier Lavergne, Jan Archibald / <라 비 앙 로즈>
- 릭 베이커, 츠지 카즈히로 / <노르빗>
- 비 닐, 마틴 사무엘 /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작곡상
- 다리오 마리아넬리 / <어톤먼트>
- 알베르토 이글레시아스 / <카이트 러너>
- 제임스 뉴튼 하워드 / <마이클 클레이튼>
- 마이클 지아치노 / <라따뚜이>
- 마르코 벨트라미 / <3:10 투 유마>

주제가상
- "Falling Slowly" / 작사 작곡: 글렌 한사드, 마르케타 이르글로바 / <원스>
- "Happy Working Song" / 작사: 스티븐 슈워츠, 작곡: 알란 멘켄 / <마법에 걸린 사랑>
- "So Close" / 작사: 스티븐 슈워츠, 작곡: 알란 멘켄 / <마법에 걸린 사랑>
- "That's How You Know" / 작사: 스티븐 슈워츠, 작곡: 알란 멘켄 / <마법에 걸린 사랑>
- 곡명 및 후보자 추후 발표 예정 / <어거스트 러쉬>

단편 애니메이션상
- 조쉬 래스킨 / <나는 해마를 만났다(I Met the Walrus)>
- 크리스 래비스, Maciek Szczerbowski / <마담 투틀리 푸틀리(Madame Tutli-Putli)>
- Samuel Tourneux, Simon Vanesse / <비둘기도 천국에 간다(Even Pigeons Go to Heaven/Même les Pigeons vont au Paradis)>
- 알렉산더 페트로프 / <내 사랑(My Love/Moya Lyubov)>
- 수지 템플턴, 휴 웰치먼 / <피터와 늑대(Peter & The Wolf)>

단편영화상
- 크리스천 E. 크리스천슨, 루이즈 베스 / <밤에(At Night)>
- 안드레아 주블린 / <대리인(The Substitute)>
- Philippe Pollet-Villard / <소매치기의 모짜르트(The Mozart of Pickpockets/Le Mozart des Pickpockets)>
- Guido Thys, Anja Daelemans /
- 다니엘 바버, 매튜 브라운 / <톤토 우먼(The Tonto Woman)>

음향편집상
- 카렌 베이커 랜더스, 퍼 할버그 / <본 얼티메이텀>
- 스킵 리브시 /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 랜디 톰, 마이클 실버즈 / <라따뚜이>
- 매튜 우드 / <데어 윌 비 블러드>
- 에단 반 데어 린, 마이크 홉킨스 / <트랜스포머>

녹음상
- 스콧 밀런, 데이비드 파커, 커크 프랜시스 / <본 얼티메이텀>
- 스킵 리브시, 크레이크 버키, 그렉 올로프, 피터 컬랜드 / <노인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
- 랜디 톰, 마이클 세머닉, 닥 케인 / <라따뚜이>
- 폴 매시, 데이비드 지암마르코, 짐 스튜비 / <3:10 투 유마>
- 케빈 오코넬, 그렉 P. 러셀, 피터 J. 데블린 / <트랜스포머>

시각효과상
- 마이클 핑크, 빌 웨스턴호퍼, 벤 모리스, 트레버 우드 / <황금 나침반>
- 존 놀, 할 히클, 찰스 깁슨, 존 프레이지어 /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 스콧 파러, 스콧 벤저, 러셀 얼, 존 프레이지어 / <트랜스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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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일본 코메디는 독특한 매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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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목불인견
후안무치
안하무인
의 상황이네혀. 경찰이든 검찰이든 떡떡~

관련뉴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12275497&sid=83&nid=105&ltype=1&pkind=all

본문은 무궁화클럽에서 펌했습니다.

“수사 경찰관이 250일간 표적수사를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화그룹 회장 관련 폭행사건에 대하여 범죄 첩보를 입수하고 김회장 피의자신문조서를 작성하는 등의 역할을 하였던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근무하는 오영승 경위입니다.
그런데, 이택순 청장님의 뜻과 다르게 위 첩보를 입수하고 적극적으로 수사한 죄로 인하여 수뇌부로부터 미운털이 박힌 나머지, 저의 비리를 밝혀내어 직업을 그만두게 하려고 경찰청 감찰계 등이 동원되었으나, 저는 강직하게 악바리처럼 수사만 했지 어떤 비리와도 타협을 안했으므로 저의 비리가 있을 수 없어 감찰에서는 허탕을 치고 무혐의 결론을 낸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제가 경찰청장님으로부터 강남구 역삼동 소재 공무원이 유착된 기업형 휠 안마시술소를 수사하라는 특명을 받고 진행중이었는데, 실업주 처벌, 영업장 폐쇄, 자금세탁한 부정수익금 은닉처 등을 발견하고 끈질기고 악착같이 수사하여 그 간의 범죄 수익금을 추적한 결과 10억원 상당을 몰수 보전했고, 40억 상당의 세금 추징을 부과하게 하고,

호화 불법 시설물을 수사하였는데, 이 기업형 안마시술소 실 건물주 오종수 등이 저를 음해하여 옷을 벗기려고 무기명으로 서울지방경찰청 감찰계, 수사 2계등에 투서하여 내사를 받아 오던 중,

(경찰수사 관련 범죄 수익금 몰수 보전 사례는 최초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공적 인정받아 직원 1명 경위 특진 됨, 본 건을 근거로 열린우리당 소속 여성부 홍미영 국회의원이 성매매관련 입법 발의를 한 사실 있음)

제가 한화 사건 관련 수뇌부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는 처지를 이용, 위 업소의 실질적인 관련자인 오종수(OO 경무관의 비호를 받고 있음) 범죄자 등은 총리실에 파견된 박관천 경감과 공모하고,

제가 평소 알고 지내는 유흥업소로부터 향응 접대와 공로주를 받아 월 수 천만원씩 챙기고 비호해주는 경찰관이라고 소설같은 황당한 이야기를 작성(약 8개월간 주장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무엇을 근거로 한 것인지, 왜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하는지) 이를 첩보 형식을 빌어 다시 서울지방경찰청 수사 2계, 폭력계등에 자료를 중복으로 제공했고, 수사 2계, 폭력계 등에서는 중복수사를 했으나 저의 비리가 없는 것으로 결론(내사종결)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위직 경위를 수사하기 위해 수사경찰의 최고 수사기관인 경찰청 특수수사과에서 2개의 전담팀이 만들어져 평소 저에게 엄중하게 처벌받은(오종수 포함) 피의자들을 불러모아 놓고,

범죄자가 소설같이 작성한 내용을 또 다시 넘겨받아 범죄자가 저에게 수사받은 상황을 직권 남용으로 몰아 붙이고, 범죄자를 피해자로 둔갑시켜 특수수사과에서 범죄자들이 흥신소를 이용 경찰관을 미행 불법 수집한 자료를 제출받아 수사자료로 활용하는 등 범죄자와 합세하여 저를 수사하고 있는 실정인 바. 이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고 조직에 대한 비애감을 느끼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저와 알고 지내는 업주 2명을 선정, 그들 관련 10개 업소에 대하여 국세청 직원 2명을 파견받아 탈세 등 약점을 잡고 “봐 줄테니, 오반장 비리를 불라”고 회유하여 실패하자(1차),

동 유흥업소에 대하여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계좌 추적 등 직, 간접적 수사를 하여 오영승 경위에 대한 비리를 불면 봐준다고 회유하고(2차),

해당 경찰서 풍속담당, 관할 파출소 경찰관 등을 줄줄이 소환하여 오영승 반장이 청탁한 사건 있으면 불라고 하는 등 모든 수사는 저의 개인 혐의점 발견이란 이해할 수 없는 수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제가 사건 수사한 범죄자가 저를 앙갚음 하기 위해 총리실에 파견된 박관천 경감과 공모하고 음해하던 중, 한화 사건 관련 이택순 청장님으로부터 괘씸죄로 찍힌 저를 제거하려고 하는 것이 범죄자와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제 비리가 나올 때까지 중복수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표적수사 아닙니까?

범죄자와 합세하고 수사하는 특수수사과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고 출석하였습니다. 소환되어 범죄자가 소설같이 작성한 내용에 끼어 맞추려고 하여 저는 진술을 거부하고 부끄럽게도 다른 수사기관인 검찰청에 가서 모든 사실을 진술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경찰 수사권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는데 특수수사과에서 이렇게 범죄자를 피해자로 옹호하고 저를 공격하는지 조직에 몸담고 있는 자체가 슬프고 울고 싶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8개월간 표적수사를 부당하게 당하다 보니 조직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사표를 낼까도 몇 번이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동료들은 특수수사과에서도 수뇌부의 뜻을 거부할 수 없어 표적수사 자체가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수사하는 것이니 “진실은 밝혀질 것이고, 진실이 승리할 수 있고, 그래도 경찰 조직은 정의의 편에 설 것이다” 라고 위로는 해주지만 지금도 범죄자의 말만 믿고 공격을 당하고 있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그 범죄자는 지금도 불법 유흥업소를 여러군데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특수수사과는 중심을 잡고 올바른 수사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 저의 표적수사를 숨기려고 갑자기 약 30명 가량의 공무원 등이 징계, 사법처리 대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 공무원들과 저와 알고 있다는 이유로 수사대상이 되어 생업을 잃은 민간인들에게 너무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이 비리가 있으면 마땅히 처벌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처벌의 순수성을 잃으면 그 정당성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청장님! 부하 직원들의 직업과 그 가족들의 소중함을 생각하여 주십시오, 저는 청장님이 부하 직원들을 가을 날 떨어진 낙엽 밟듯이 무참히 짓밟아 버리는 현실에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프게 생각됩니다.

※범죄자로부터 덮어 씌어진 혐의를 밝힌 후 저는 조용히 경찰 조직을 떠날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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