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1 - [분류 전체보기] - 대전, 새로운 외국인 선수 2명 영입
대전의 아스날 출신 포워드 에릭 오비나가 27일 (수) 토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대전 시티즌과 동국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에릭 오비나는 나이지리아 출신 프랑스 선수로 동시에 영입한 브라질 출신 외국인 선수 카스토르와 함께 엄청난 기대를 받고 대전에 입단한 특급 선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과 FC레딩, 독일 분데스리가의 슈트트가르트 등을 거친 에릭 오비나는 대전과 계약을 맺고 첫선을 보인 동국대와의 연습경기에서 후반에 한골을 뽑아내며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비록 팀은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지만, 계약 이후 첫경기에서 손발이 잘 맞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에릭 오비나의 득점은 나름 의미있는 골이 아닐 수 없다.
지난 시즌 '데빡이' 데닐손이 전방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대전을 기적과도 같은 6강으로 이끌었다면 올해는 새로운 특급 용병 에릭 오비나가 그 역할을 이행해야 한다.
그러한 점에서 경남 통영에서 가진 6주간의 동계 전지훈련 마지막경기에서 에릭 오비나가 득점을 성공시킨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
올시즌 목표를 4강으로 잡은 김호 감독의 바램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K-리그에서도 에릭 오비나의 이러한 득점포가 이어져야만 한다.
첫단추를 나름대로 잘 끼운 에릭 오비나. 그가 지난시즌 기적같은 6강을 일궈낸 데닐손을 넘어서 대전의 4강행을 이끌어 낼수 있을지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커라인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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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오비나는 나이지리아 출신 프랑스 선수로 동시에 영입한 브라질 출신 외국인 선수 카스토르와 함께 엄청난 기대를 받고 대전에 입단한 특급 선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과 FC레딩, 독일 분데스리가의 슈트트가르트 등을 거친 에릭 오비나는 대전과 계약을 맺고 첫선을 보인 동국대와의 연습경기에서 후반에 한골을 뽑아내며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비록 팀은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지만, 계약 이후 첫경기에서 손발이 잘 맞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에릭 오비나의 득점은 나름 의미있는 골이 아닐 수 없다.
지난 시즌 '데빡이' 데닐손이 전방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대전을 기적과도 같은 6강으로 이끌었다면 올해는 새로운 특급 용병 에릭 오비나가 그 역할을 이행해야 한다.
그러한 점에서 경남 통영에서 가진 6주간의 동계 전지훈련 마지막경기에서 에릭 오비나가 득점을 성공시킨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
올시즌 목표를 4강으로 잡은 김호 감독의 바램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K-리그에서도 에릭 오비나의 이러한 득점포가 이어져야만 한다.
첫단추를 나름대로 잘 끼운 에릭 오비나. 그가 지난시즌 기적같은 6강을 일궈낸 데닐손을 넘어서 대전의 4강행을 이끌어 낼수 있을지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커라인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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