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7 - [음악] - 나M - Veinte Anos
나M - Na M


: 나즈막한 보랏빛 음성과 정열의 붉은 음성을 들려주는 월드뮤직 가수이다.

'Chanson', 'Latin', 'Canzone'와 'World music'을 모두 소화하며

우리나라에서 월드 뮤직의 선구자 역할을 할 것이다.

얼마 전에 Na M 이란 제목으로 라틴음반을 발매하였다.


노래는 나이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진리를 삶으로 여기며

호흡이 사라지는 순간까지...

노래는 그녀의 목소리에서 의미가 되고...

시작될 것이다.





KBS1 '콘서트 7080'
토요일 2월 16일 밤 11시 40분에 방영합니다

노래는 'Veinte años'랑 'Dos gardenias'입니다.

보컬하는 분과 기타 치시는 분이 부부입니다.^^

언더에서 활동하시다가 이번에 정식으로 음반을 냈는데. pd가 라디오에서 듣고 섭외했다고 하는군요..


일단 맛뵈기+_+

Veinte años



Que te import!a que te ame Si tu no me quieres ya ?

El amor que ya ha pasado No se debe recordar.



Fui la ilusion de tu vida Un dia lejano ya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Si las cosas que uno quiere se pudieran alcanzar

Tu me quisieras lo misomo Que veinte años atras.



Con que tristeza miramos un amor que se nos va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예전에 사랑했었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미 지나간 사랑은 더 이상 기억되어서는 안되겠지요.


나는 당신 인생의 꿈이었는데 .

먼 옛날, 지금은 과거를 의미할 뿐이고 나는 그때와 같아서는 안 되지요


누구라도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 질 수 있다면

당신은 이십년 전과 똑같이 나를 사랑하겠지만


사라져 가는 사랑을

우리는 어떤 슬픔으로 바라보고 있는 걸까요?

우리를 스쳐간 사랑은 쓸쓸히 죽어가는 영혼의 한 조각일 뿐

쓸쓸히 죽어가는 영혼의 한 조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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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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