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1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사우스게이트, "다우닝과 재계약 원해"
2008/01/10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토트넘, 다우닝에 대한 끈질긴 구애
2008/01/10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토트넘, 다우닝에 대한 끈질긴 구애
토트넘 홋스퍼의 끈질긴 구애를 받고 있는 스튜어트 다우닝이 이적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고향팀에 대한 애정과 더 큰 미래를 위한 도전이라는 갈림길에 놓인 다우닝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현 상황이 빨리 해결되길 바라며, 축구에만 전념하고 싶다고 밝혔다.
다우닝은 "토트넘의 관심을 잘 알고 있다"라고 운을 뗀 뒤, "그러나 미들스브러와 토트넘의 협상이 성사되기 전까지는 미들스브러의 선수이며, 사우스게이트 감독과 팀을 돕고 싶다"며 소속팀에 대한 연민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나를 둘러싼 수많은 이적설이 하루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 현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고 오로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미들스브러는 다우닝의 이적을 두고 토트넘 측과 협상 중에 있으며, 성사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다우닝이 지난 주말 리버풀 전을 마치고 소속팀 관계자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고 하는 등 그의 토트넘행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다우닝의 이적료는 1천만 파운드 정도로 예상되고 있으며, 향후 협상 결과에 따라 1200만 파운드를 초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들스브러 측은 다우닝의 이적이 성사될 경우 곧바로 공격수 영입에 착수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미들스브러가 선수 영입에 필요한 현금을 원한다는 점을 간파하고 이적료를 일시불로 지급하겠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
- 사커라인 박통일 -
<‘국내 최고 축구전문 뉴스 & 커뮤니티’ 사커라인(www.soccerline.co.kr) 저작권자 ⓒ 사커라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다우닝은 "토트넘의 관심을 잘 알고 있다"라고 운을 뗀 뒤, "그러나 미들스브러와 토트넘의 협상이 성사되기 전까지는 미들스브러의 선수이며, 사우스게이트 감독과 팀을 돕고 싶다"며 소속팀에 대한 연민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나를 둘러싼 수많은 이적설이 하루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 현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고 오로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미들스브러는 다우닝의 이적을 두고 토트넘 측과 협상 중에 있으며, 성사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다우닝이 지난 주말 리버풀 전을 마치고 소속팀 관계자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고 하는 등 그의 토트넘행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다우닝의 이적료는 1천만 파운드 정도로 예상되고 있으며, 향후 협상 결과에 따라 1200만 파운드를 초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들스브러 측은 다우닝의 이적이 성사될 경우 곧바로 공격수 영입에 착수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미들스브러가 선수 영입에 필요한 현금을 원한다는 점을 간파하고 이적료를 일시불로 지급하겠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
- 사커라인 박통일 -
<‘국내 최고 축구전문 뉴스 & 커뮤니티’ 사커라인(www.soccerline.co.kr) 저작권자 ⓒ 사커라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축구 > 기사 혹은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레인터뷰]축구 지도자로 돌아온 아벨 발보 (0) | 2008/01/16 |
|---|---|
| [OPINION] 2008 시스템 분석 (1) 4-3-3 (0) | 2008/01/14 |
| 다우닝, "현 상황을 빨리 해결하고 싶다" (0) | 2008/01/14 |
| 로이 킨 "강등권에서 벗어날 수 있다" (0) | 2008/01/14 |
| 안될 땐 뭘해도 안되는 박쥐군단 (0) | 2008/01/14 |
| 아넬카 잃은 볼튼, 엘만더 영입으로 만회 노려 (0) | 2008/01/1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