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8 - [축구/경기 동영상] - 아르헨티나 후기 리그 베스트 골
콜롬비아 출신 유망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21)가 브라질의 플루미넨세로의 이적을 포기하고 리베르에 계속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음 시즌을 맞을 생각에 매우 의욕이 넘치며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팔카오는 “휴가를 받았을 때 들었던 생각이 리베르를 떠나기 전에는 반드시 한 번이라도 우승을 꼭 이루고 나서 떠나겠다고 다짐했었지만 지금은 아직 리베르에서 내가 할 일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며 리베르에 남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플루미넨세와의 계약과 관련해서는 “상황에 맞지 않는 계약이었다”며 “그들은 확실한 결정을 하지 못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시메오네 감독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을 때 “오직 리베르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싶다”고 대답해 주었다고 밝혔다.
팔카오는 시메오네 감독의 부임으로 팀이 매우 차분해 졌다고 말하며 “우리가 축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운데서 매우 잘 조율해 주는 분이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우루과이 출신의 세바스티안 아브레우 영입과 관련해서는 “매우 환영한다. 우리 팀에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언젠가는 우리 팀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될 것임에 의심치 않는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과연 리베르가 시메오네 감독의 지휘아래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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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출신 유망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21)가 브라질의 플루미넨세로의 이적을 포기하고 리베르에 계속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음 시즌을 맞을 생각에 매우 의욕이 넘치며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팔카오는 “휴가를 받았을 때 들었던 생각이 리베르를 떠나기 전에는 반드시 한 번이라도 우승을 꼭 이루고 나서 떠나겠다고 다짐했었지만 지금은 아직 리베르에서 내가 할 일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며 리베르에 남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플루미넨세와의 계약과 관련해서는 “상황에 맞지 않는 계약이었다”며 “그들은 확실한 결정을 하지 못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시메오네 감독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을 때 “오직 리베르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싶다”고 대답해 주었다고 밝혔다.
팔카오는 시메오네 감독의 부임으로 팀이 매우 차분해 졌다고 말하며 “우리가 축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운데서 매우 잘 조율해 주는 분이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우루과이 출신의 세바스티안 아브레우 영입과 관련해서는 “매우 환영한다. 우리 팀에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언젠가는 우리 팀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될 것임에 의심치 않는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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