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2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19세 축구신동 바네가, 발렌시아 입단 유력
발렌시아로 이적이 확실시 되고 있는 ‘19세 축구신동’ 에베르 바네가(아르헨티나, 보카주니어스)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바네가는 2일 스페인 ‘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이적은 확정되지 않았고 보카에서 생활도 만족스럽다”며 “발렌시아는 빅클럽이고 나의 경력에 있어 새로운 기회를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신중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바네가는 “나 뿐만 아니라 클럽 입장에서도 좋은 조건이 제시되면 빅클럽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또 바네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다. 바네가는 “빅 클럽에서 플레이하고 싶었고 먼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나에게 흥미를 보였지만 그 이상은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안다”며 아틀레티코로의 이적 가능성은 이미 배제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약 2,600만 달러의 이적료와 5년 계약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네가는 올해 20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했으며, 보카가 리베르타도레스컵에 우승하는데 공헌했다. 현재 발렌시아 외에도 이탈리아의 피오렌티나, AC밀란, 인테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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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로 이적이 확실시 되고 있는 ‘19세 축구신동’ 에베르 바네가(아르헨티나, 보카주니어스)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바네가는 2일 스페인 ‘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이적은 확정되지 않았고 보카에서 생활도 만족스럽다”며 “발렌시아는 빅클럽이고 나의 경력에 있어 새로운 기회를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신중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바네가는 “나 뿐만 아니라 클럽 입장에서도 좋은 조건이 제시되면 빅클럽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또 바네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다. 바네가는 “빅 클럽에서 플레이하고 싶었고 먼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나에게 흥미를 보였지만 그 이상은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안다”며 아틀레티코로의 이적 가능성은 이미 배제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약 2,600만 달러의 이적료와 5년 계약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네가는 올해 20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했으며, 보카가 리베르타도레스컵에 우승하는데 공헌했다. 현재 발렌시아 외에도 이탈리아의 피오렌티나, AC밀란, 인테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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