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8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위기의 첼시, 겨울 이적 시장서 쇼핑 나서나?
2007/12/14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바르셀로나, '호나우딩요 이적 없다'
2007/12/10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스페인 언론, 호나우딩요 첼시 접촉설 보도
2007/09/27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위기의 호나우딩요, '팀 떠나지 않는다'
2007/08/30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바르셀로나 "호나우딩요의 첼시 이적은 없다"
2007/08/25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밀란 회장, "호나우딩요는 나의 꿈"
2007/12/14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바르셀로나, '호나우딩요 이적 없다'
2007/12/10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스페인 언론, 호나우딩요 첼시 접촉설 보도
2007/09/27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위기의 호나우딩요, '팀 떠나지 않는다'
2007/08/30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바르셀로나 "호나우딩요의 첼시 이적은 없다"
2007/08/25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밀란 회장, "호나우딩요는 나의 꿈"
호나우지뉴(27)의 형이자 에이전트 역할을 맡고 있는 호베르투 데 아시스 모레이라가 호나우지뉴의 AC밀란 입단설을 부인했다.
이번 시즌 실망스러운 활약으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횟수가 잦아진 호나우지뉴는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바르셀로나를 떠나 AC밀란 또는 첼시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을 만들어내고 있다. 카탈류나의 지역방송 'TV3'는 호나우지뉴가 AC밀란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음을 보도해 큰 관심을 끌기도. 또 세리에A와 프리메라리가 클럽간의 선수이적에 큰 힘을 발휘하는 에이전트 에르네스토 브론제티는 "호나우지뉴가 바르셀로나를 떠난다면 AC밀란으로 갈 것"이라며 호나우지뉴의 AC밀란 입단설에 힘을 실어주었다.
하지만 호나우지뉴의 에이전트 호베르투 아시스는 "현 시점에서 AC밀란과 호나우지뉴의 이적 협상은 없었다. 모든 것은 언론이 만들어낸 허위기사일뿐이다"며 호나우지뉴의 AC밀란 입단설을 부인한 뒤 "호나우지뉴는 바르셀로나와 2010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호나우지뉴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도 호나우지뉴를 존중하고 있다"며 바르셀로나와 호나우지뉴의 돈독한 관계를 강조했다.
- 사커라인(www.soccerline.co.kr) -
<‘국내 최고 축구전문 뉴스 & 커뮤니티’ 사커라인(www.soccerline.co.kr) 저작권자 ⓒ 사커라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번 시즌 실망스러운 활약으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횟수가 잦아진 호나우지뉴는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바르셀로나를 떠나 AC밀란 또는 첼시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을 만들어내고 있다. 카탈류나의 지역방송 'TV3'는 호나우지뉴가 AC밀란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음을 보도해 큰 관심을 끌기도. 또 세리에A와 프리메라리가 클럽간의 선수이적에 큰 힘을 발휘하는 에이전트 에르네스토 브론제티는 "호나우지뉴가 바르셀로나를 떠난다면 AC밀란으로 갈 것"이라며 호나우지뉴의 AC밀란 입단설에 힘을 실어주었다.
하지만 호나우지뉴의 에이전트 호베르투 아시스는 "현 시점에서 AC밀란과 호나우지뉴의 이적 협상은 없었다. 모든 것은 언론이 만들어낸 허위기사일뿐이다"며 호나우지뉴의 AC밀란 입단설을 부인한 뒤 "호나우지뉴는 바르셀로나와 2010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호나우지뉴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도 호나우지뉴를 존중하고 있다"며 바르셀로나와 호나우지뉴의 돈독한 관계를 강조했다.
- 사커라인(www.soccerline.co.kr) -
<‘국내 최고 축구전문 뉴스 & 커뮤니티’ 사커라인(www.soccerline.co.kr) 저작권자 ⓒ 사커라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축구 > 기사 혹은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방이 더 불편한(?) 포츠머스, 더해가는 걱정 (0) | 2007/12/30 |
|---|---|
| 프리미어리그, 계속되는 난타전 (0) | 2007/12/30 |
| 호나우지뉴의 AC밀란 입단설을 부인한 형 (0) | 2007/12/30 |
| 피오렌티나의 분주한 1월 이적시장 보내기 (0) | 2007/12/30 |
| 유벤투스, '네덜란드 에이스' 싹쓸이? (0) | 2007/12/30 |
| 입장을 고수한 쿠만, '세 선수 자리 없다' (0) | 2007/12/3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