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0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스페인 언론, 호나우딩요 첼시 접촉설 보도
2007/11/18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첼시 텐 카테 코치, '호나우딩요 비판 이해 못해'
2007/09/27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위기의 호나우딩요, '팀 떠나지 않는다'
2007/08/30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바르셀로나 "호나우딩요의 첼시 이적은 없다"
2007/08/25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밀란 회장, "호나우딩요는 나의 꿈"
바르셀로나의 호안 라포르타 회장이 최근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플레이메이커 호나우딩요(27, Ronaldinho)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체력적 문제와 실전 감각 부족으로 인해 최근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빈도가 잦아진 호나우딩요는 이러한 바르셀로나에서의 불안한 입지로 인해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에이전트와 본인이 직접 나서 부인하긴 했지만 스페인 언론들은 호나우딩요가 오는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로 이적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또한 이탈리아 언론들은 구단 관계자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AC 밀란이 호나우딩요의 잠재적인 구매자로 떠오를 수 있다며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그러나 호나우딩요의 이적설을 줄기차게 부인하고 있는 라포르타 회장은 현지시간으로 일요일 벌어졌던 데포르티보와의 경기(2-1 바르셀로나 승)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호나우딩요를 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첼시나 밀란, 그 외의 어떤 팀과도 접촉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며 구단의 의지를 재천명했다.
라포르타는 이어 "우리는 호나우딩요에 의지하고 있으며 그는 오늘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뛰었다."라고 말하며 기량적인 측면에서 큰 불만을 없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한편 호나우딩요는 이날 선발 출장해 몇몇 날카로운 킥과 패싱을 선보이며 차후 행보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호나우딩요는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40분 침착하게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동점골을 뽑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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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적 문제와 실전 감각 부족으로 인해 최근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빈도가 잦아진 호나우딩요는 이러한 바르셀로나에서의 불안한 입지로 인해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에이전트와 본인이 직접 나서 부인하긴 했지만 스페인 언론들은 호나우딩요가 오는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로 이적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또한 이탈리아 언론들은 구단 관계자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AC 밀란이 호나우딩요의 잠재적인 구매자로 떠오를 수 있다며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그러나 호나우딩요의 이적설을 줄기차게 부인하고 있는 라포르타 회장은 현지시간으로 일요일 벌어졌던 데포르티보와의 경기(2-1 바르셀로나 승)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호나우딩요를 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첼시나 밀란, 그 외의 어떤 팀과도 접촉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며 구단의 의지를 재천명했다.
라포르타는 이어 "우리는 호나우딩요에 의지하고 있으며 그는 오늘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뛰었다."라고 말하며 기량적인 측면에서 큰 불만을 없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한편 호나우딩요는 이날 선발 출장해 몇몇 날카로운 킥과 패싱을 선보이며 차후 행보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호나우딩요는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40분 침착하게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동점골을 뽑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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