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그의 플라맹고 팬들인 ‘토르시다(Torcida)’가 리우 데 자네이루시의 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었다고 지난 6일(한국시간) 브라질의 ‘디아리오 오피시알’은 밝혔다.

‘디아리오 오피시알’은 세사르 마이아 리우 데 자네이루 시장이 브라질에서 가장 사랑 받는 팬들을 지역 문화유산으로 지정한다고 했으며 “플라맹고의 팬들은 설렘과 협동심을 상징한다”고 보도했다.
플라맹고의 팬들은 지난 마지막 경기들에서 열정적인 응원을 보여주며 팀이 리그 3위로 다음 시즌 리베르타도레스컵(남미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플라맹고의 팬들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상위 10경기 중 8경기에 뽑혔으며 한 경기 최다 입장권 판매 기록 (82,044장)도 가지고 있다.
플라맹고는 브라질 역사상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팀이다. 매 경기마다 40,000장 이상의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입장한 팬은 총 745,207명에 달한다.
시당국은 이번 문화유산 지정과 관련해 “축구도 우리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운동이며 리우 시민들을 하나로 엮어주는 문화유산이다”고 전하면서 플라맹고 팬과 관련해서는 “축구 열기를 가장 뜨겁게 표현하는 단체”라고 평가했다.
지난 화요일 브라질 축구협회가 주관한 ‘2007 브라질축구 시상식’에서 플라맹고 팬들은 우수 팬클럽 상을 수상을 한 바 있다. 또한 여러 언론사들이 주관한 시상식에서도 상을 받았으며 FIFA의 홈페이지에도 오른바 있다.
지난 10월 ‘CNT/Sensus’사에 의해 조사된 바에 의하면 플라맹고는 14.4%로 브라질에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팀으로 조사 되었으며 코린치안스(10.5%)와 상 파울루(8%)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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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리오 오피시알’은 세사르 마이아 리우 데 자네이루 시장이 브라질에서 가장 사랑 받는 팬들을 지역 문화유산으로 지정한다고 했으며 “플라맹고의 팬들은 설렘과 협동심을 상징한다”고 보도했다.
플라맹고의 팬들은 지난 마지막 경기들에서 열정적인 응원을 보여주며 팀이 리그 3위로 다음 시즌 리베르타도레스컵(남미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플라맹고의 팬들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상위 10경기 중 8경기에 뽑혔으며 한 경기 최다 입장권 판매 기록 (82,044장)도 가지고 있다.
플라맹고는 브라질 역사상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팀이다. 매 경기마다 40,000장 이상의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입장한 팬은 총 745,207명에 달한다.
시당국은 이번 문화유산 지정과 관련해 “축구도 우리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운동이며 리우 시민들을 하나로 엮어주는 문화유산이다”고 전하면서 플라맹고 팬과 관련해서는 “축구 열기를 가장 뜨겁게 표현하는 단체”라고 평가했다.
지난 화요일 브라질 축구협회가 주관한 ‘2007 브라질축구 시상식’에서 플라맹고 팬들은 우수 팬클럽 상을 수상을 한 바 있다. 또한 여러 언론사들이 주관한 시상식에서도 상을 받았으며 FIFA의 홈페이지에도 오른바 있다.
지난 10월 ‘CNT/Sensus’사에 의해 조사된 바에 의하면 플라맹고는 14.4%로 브라질에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팀으로 조사 되었으며 코린치안스(10.5%)와 상 파울루(8%)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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