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올해까지 대전시티즌에서 활약하며 '마빡이 세러모니'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데닐손 영입에 성공했다.
1995년까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활약하였고, 1996년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 1996년~1999년까지 3년간 포르투갈 유니아웅 데 라마스, 1999년~2005년까지 UAE 알샤바브, 2005년 멕시코 아틀라스 FC 등 다양한 해외리그를 경험한 데닐손은 지난 2006~2007까지 2년간 대전에서 활약하며 총 60경기에 출장해 28골과 8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전의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삼성하우젠K리그 2007에서는 24경깅 출장해 14골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전의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큰 공헌을 했다.
데닐손의 계약기간은 2년이며, 세부계약내용은 본인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 되었다.
이로써,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대비해 공격력 강화를 꿈꿔 온 포항은 검증된 스트라이커 데닐손의 영입을 확정 지었다.
한편, 지난시즌 후반기부터 FA컵 경승전까지 포항의 공격을 이끌어 온 슈뱅크는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사커라인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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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까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활약하였고, 1996년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 1996년~1999년까지 3년간 포르투갈 유니아웅 데 라마스, 1999년~2005년까지 UAE 알샤바브, 2005년 멕시코 아틀라스 FC 등 다양한 해외리그를 경험한 데닐손은 지난 2006~2007까지 2년간 대전에서 활약하며 총 60경기에 출장해 28골과 8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전의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삼성하우젠K리그 2007에서는 24경깅 출장해 14골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전의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큰 공헌을 했다.
데닐손의 계약기간은 2년이며, 세부계약내용은 본인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 되었다.
이로써,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대비해 공격력 강화를 꿈꿔 온 포항은 검증된 스트라이커 데닐손의 영입을 확정 지었다.
한편, 지난시즌 후반기부터 FA컵 경승전까지 포항의 공격을 이끌어 온 슈뱅크는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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