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3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우승을 향한 라누스의 질주 계속된다
2007/11/11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돌풍의 주역들 대결, “라누스 웃었다”
2007/11/13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보카, 벨레스에 대승
2007/11/11 - [축구/기사 혹은 칼럼] - 라누스와 아르세날 그 아름다운 도전
올 시즌 아르헨티나 전기리그의 최고의 매치로 남은 선두 라누스와 2위 보카와의 경기가 두 경기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라누스의 라몬 카브레로 감독은 보카와의 대결이 매우 껄끄럽지만 선수들이 받는 압박감에는 전혀 두렵지 않다고 밝히며 승리를 다짐했다.

카브레로 감독은 13일(한국시간) 팀 훈련이 끝나고 아르헨티나 유명 스포츠채널 “TyC스포츠”와가진 인터뷰에서 “가장 우려했던 일인 보카와의 경쟁이 시작됐다”며 “아르헨티나 리그에서 가장수준 높고 뛰어난 선수들을 보유한 팀이라 두려운 것이 사실”이라고 말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누스는 1위를 뺏길 고비마다 결정적인 승부에서 승리하거나 패했어도 2위팀이 마침 같이 패하면서 선두자리를 수성해왔다. 그러나 보카만은 예외로 라누스를 끝까지 괴롭히며 선두자리를 호시탐탐 노릴 기회를 찾고 있는 상태.
끝으로 카브레로 감독은 “보카와의 정면 승부가 결코 두렵지는 않다”며 “이미 지난 2년간 중요한경기들을 겪어 왔고 이러한 압박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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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아르헨티나 전기리그의 최고의 매치로 남은 선두 라누스와 2위 보카와의 경기가 두 경기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라누스의 라몬 카브레로 감독은 보카와의 대결이 매우 껄끄럽지만 선수들이 받는 압박감에는 전혀 두렵지 않다고 밝히며 승리를 다짐했다.

카브레로 감독은 13일(한국시간) 팀 훈련이 끝나고 아르헨티나 유명 스포츠채널 “TyC스포츠”와가진 인터뷰에서 “가장 우려했던 일인 보카와의 경쟁이 시작됐다”며 “아르헨티나 리그에서 가장수준 높고 뛰어난 선수들을 보유한 팀이라 두려운 것이 사실”이라고 말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누스는 1위를 뺏길 고비마다 결정적인 승부에서 승리하거나 패했어도 2위팀이 마침 같이 패하면서 선두자리를 수성해왔다. 그러나 보카만은 예외로 라누스를 끝까지 괴롭히며 선두자리를 호시탐탐 노릴 기회를 찾고 있는 상태.
끝으로 카브레로 감독은 “보카와의 정면 승부가 결코 두렵지는 않다”며 “이미 지난 2년간 중요한경기들을 겪어 왔고 이러한 압박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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