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아들은 AIG에서도 근무했고, 이명박 소유의 회사에 유령으로 취업했던 시기와 일부 겹칩니다. AIG 는 이명박씨와 모종의 커넥션이 있다고 의심되는 곳이죠..
그리고 생활비를 보태줘야 하는 가난한 따님은. 남편이 검사 출신이고 현재 삼성법무팀에 있죠..
-_-
고작 변명한다는것이 이따위라니....나경원 의원 당신도 참 고만고만 하다......판사 출신 맞나..
-신당이 오늘 이명박 후보를 횡령 및 탈세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한마디로 어이가 없고 황당하다.
-엊그제는 주가 조작 혐의로 이 후보를 검찰에 고발하더니 이번에는 횡령·탈세 혐의라 한다. 선거를 하자는 게 아니라 검찰의 칼을 빌려 설치겠다는 꼴이다.
-2002년 대선에서 일부 정치검찰을 이용해 재미를 보더니 2007년에도 그렇게 해보려는 생각인 것이다.
-이 후보 소유의 건물관리 회사 직원으로 등재된 아들과 딸은 소득세도 내고 건보료도 다 냈다. 횡령 탈세 주장은 말도 되지 않는 소리다.
-신당은 이번 대선을 처음부터 고소·고발 전으로 몰고 가려고 전략을 세운 것 같다.
-경제 살리기를 바라는 국민의 마음이 이명박 후보에 모아지고 좀처럼 흩어지지 않자 신당은 자포자기 심정에 진흙탕 싸움이나 벌여보자는 심산인 것이다.
-한나라당은 말려들 생각이 없다.
-정동영 후보와 신당은 지금이라도 네거티브 환상에서 벗어나 경제를 어떻게 살릴 것인지를 놓고 이명박 후보와 경쟁하기 바란다.
2007. 11. 1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ㅇ 이명박 후보께서 자녀의 건물관리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
제 아들은 유학을 다녀와서 취직하려는 것을 제가 선거중이라 어떤 특정 직장에 근무하는 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되어서 잠시 건물관리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다. 그래서 올해 3월부터 근무하게 된 것이다.
딸은 결혼도 했는데 별다른 직장이 없어서 집안 건물관리나마 도우라고 했고 생활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정도의 급여를 주었다. 다만 공무원인 남편을 따라 유학 가는 동안 이 부분을 정리하지 못한 잘못이 있음을 인정한다.
본인의 불찰이다. 꼼꼼히 챙기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만약 세금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조치하겠다. 이런 문제로 논란을 일으켜 매우 송구스럽다.
2007. 11. 1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그리고 생활비를 보태줘야 하는 가난한 따님은. 남편이 검사 출신이고 현재 삼성법무팀에 있죠..
-_-
고작 변명한다는것이 이따위라니....나경원 의원 당신도 참 고만고만 하다......판사 출신 맞나..
-신당이 오늘 이명박 후보를 횡령 및 탈세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한마디로 어이가 없고 황당하다.
-엊그제는 주가 조작 혐의로 이 후보를 검찰에 고발하더니 이번에는 횡령·탈세 혐의라 한다. 선거를 하자는 게 아니라 검찰의 칼을 빌려 설치겠다는 꼴이다.
-2002년 대선에서 일부 정치검찰을 이용해 재미를 보더니 2007년에도 그렇게 해보려는 생각인 것이다.
-이 후보 소유의 건물관리 회사 직원으로 등재된 아들과 딸은 소득세도 내고 건보료도 다 냈다. 횡령 탈세 주장은 말도 되지 않는 소리다.
-신당은 이번 대선을 처음부터 고소·고발 전으로 몰고 가려고 전략을 세운 것 같다.
-경제 살리기를 바라는 국민의 마음이 이명박 후보에 모아지고 좀처럼 흩어지지 않자 신당은 자포자기 심정에 진흙탕 싸움이나 벌여보자는 심산인 것이다.
-한나라당은 말려들 생각이 없다.
-정동영 후보와 신당은 지금이라도 네거티브 환상에서 벗어나 경제를 어떻게 살릴 것인지를 놓고 이명박 후보와 경쟁하기 바란다.
2007. 11. 1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ㅇ 이명박 후보께서 자녀의 건물관리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
제 아들은 유학을 다녀와서 취직하려는 것을 제가 선거중이라 어떤 특정 직장에 근무하는 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되어서 잠시 건물관리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다. 그래서 올해 3월부터 근무하게 된 것이다.
딸은 결혼도 했는데 별다른 직장이 없어서 집안 건물관리나마 도우라고 했고 생활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정도의 급여를 주었다. 다만 공무원인 남편을 따라 유학 가는 동안 이 부분을 정리하지 못한 잘못이 있음을 인정한다.
본인의 불찰이다. 꼼꼼히 챙기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만약 세금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조치하겠다. 이런 문제로 논란을 일으켜 매우 송구스럽다.
2007. 11. 1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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