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의 UEFA컵 2연패 및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이끈 프레데릭 카누테의 프리미어쉽 복귀설이 제기되고 있어 화제다.
카누테의 에이전트는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레디는 세비야를 떠나 잉글랜드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스페인 클럽으로부터의 관심은 없으며, 잉글랜드의 세 클럽이 카누테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며 이러한 사실을 인정했다. 카누테를 노리는 잉글랜드의 세 팀은 뉴캐슬, 포츠머스, 볼튼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스페인 언론들 역시 BBC의 보도를 인용, 카누테의 에이전트가 뉴캐슬, 포츠머스, 볼튼 등으로부터의 관심을 인정했으며, 예상 이적료로 1000만 유로 가량을 언급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후안데 라모스 감독의 케르자코프에 대한 신뢰도에 따라 카누테가 '좀 더 비싼 가격'에 팔려나갈 수 있다는 전망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편 불라루즈, 위팔루시, 헤이팅하 등에게 관심을 보여 오던 세비야는 PSG의 체크 국가대표 수비수 로제날 영입경쟁에 가담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제날의 에이전트는 뉴캐슬과 세비야가 막판 레이스를 펼치고 있으며, 금요일 안으로 결론이 날 것이라 언급함으로써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 사커라인 이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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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테의 에이전트는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레디는 세비야를 떠나 잉글랜드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스페인 클럽으로부터의 관심은 없으며, 잉글랜드의 세 클럽이 카누테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며 이러한 사실을 인정했다. 카누테를 노리는 잉글랜드의 세 팀은 뉴캐슬, 포츠머스, 볼튼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스페인 언론들 역시 BBC의 보도를 인용, 카누테의 에이전트가 뉴캐슬, 포츠머스, 볼튼 등으로부터의 관심을 인정했으며, 예상 이적료로 1000만 유로 가량을 언급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후안데 라모스 감독의 케르자코프에 대한 신뢰도에 따라 카누테가 '좀 더 비싼 가격'에 팔려나갈 수 있다는 전망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편 불라루즈, 위팔루시, 헤이팅하 등에게 관심을 보여 오던 세비야는 PSG의 체크 국가대표 수비수 로제날 영입경쟁에 가담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제날의 에이전트는 뉴캐슬과 세비야가 막판 레이스를 펼치고 있으며, 금요일 안으로 결론이 날 것이라 언급함으로써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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